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새누리당 최범서(전주 완산갑) 후보는 22일 19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전주시민들의 성원을 디딤돌 삼아 새누리당의 호남 대변자가 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최 후보는 "지역발전을 이루는 일은 야당으로서 한계가 있다. 전주에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던질 수 있게 해 달라"면서 "예산이나 인재육성, 지역발전 등이 후순위로 밀리는 서러움을 떨쳐 버리기 위한 연결고리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