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기업유치·일자리 창출에 노력"

▲ 강광 예비후보

정읍 선거구에 무소속 출마한 강광 전 정읍시장은 22일 "FTA로 농촌,농업의 어려움을 극복할 돌파구가 정읍에 필요하다며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치력을 발휘하고, 중앙과의 가교역할을 통해 정읍의 피폐함을 막아 줄 바람막이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 "개인의 영달만을 추구했던 정치인과, 무소속으로 무능력한 정치를 보여 준 힘없는 정치인으로 인해 정읍의 존재가치는 중앙에서 점차 왜소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별취재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