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6-09 17:41 (화)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경제 chevron_right 경제일반
일반기사

자도주 전문점 2호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현판식

▲ 지난 23일 전주 덕진구 금암동 '강담일식'에서 열린 '전라북도 자도주 전문점 현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이사장 이연택)는 지난 12일 '금양정'에 이어 23일 도내에서 두 번째로 '강담일식'(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소재)에서 전라북도 '자도주(自道酒) 전문점 현판식'을 가졌다.

 

'자도주 전문점' 현판식은 식당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북 자도주(自道酒) 생산업체인 향토기업 (주)보배의 하이트·보배로 소주를 모범적으로 홍보 및 애용을 권장하고 있는 지역 내 우수 요식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또한, 도내에서 두 번째로 자도주(自道酒) 전문점으로 선정된 '강담일식'의 대표 및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자도주 이용 필요성 및 내고장 상품 애용 교육을 수시 방문·실시하고, 소주 홍보효과가 큰 음식점에서부터 내고장 상품 애용의식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도민회의는 2012년도 14개 시·군 지역본부와 함께 관광객 및 도민들이 많이 찾는 대형 음식점, 향토 식당, 자치단체 지정 우수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자도주(自道酒) 점유율 제고사업' 동참을 호소해 연중 계속해서 '자도주(自道酒) 전문점'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대섭 chungds@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경제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