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역사 신축·지하차도 개설에 올인"

▲ 장기철 후보

정읍 민주통합당 장기철 후보가 26일 서울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중앙당 정책위부의장에 임명됐다.

 

장 후보는 "현재 지역의 원외위원장임에도 중앙당에서 이 같은 중책을 맡겨 주었다며 한명숙 대표를 포함한 민주당이 대한민국 정치중심지로 정읍을, 중앙당의 핵심인물로 장기철을 인식하고 있는 것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또"민주통합당 정책위 부의장으로서뿐 아니라 KTX정읍역사 원안추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당장 당면한 정읍역사 신축과 지하차도 개설에 주어진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특별취재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