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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특별법 개정안 발의에 총력"

▲ 최규성 후보

김제·완주 선거구의 민주통합당 최규성 후보는 29일 "전북 발전과 김제·완주를 새만금 거점도시로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새만금특별청 신설과 특별회계 설치를 골자로 한 '새만금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하고,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건설(총사업비 1조 6000억원)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새만금사업은 매년 1조원 가량의 국비가 필요한 사업인데도 2012년에는 4000억원 정도만 확보돼 이런 추세라면 새만금 내부개발에만 30~40년이 소요돼 새만금사업의 성공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19대 국회에서 '새만금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하고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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