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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사찰 조사특별위 설치해야"

▲ 방용승 후보

통합진보당 방용승(전주 덕진) 후보는 1일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은 수년 동안 대대적인 민간인 사찰을 진행해 우리 사회를 군사독재정권같은 반인권 사회로 되돌리려 하고 있다"며 "19대 국회가 개원하면 이명박 정부의 지난 4년간의 '국정문란행위 조사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국회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밝혔다.

 

방 후보는 이날 교회 및 모래내시장 등을 돌며 주말 유세를 이어갔다.

 

전날에는 우아동 홈플러스 앞 사거리에서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덕진 체련공원, 건지산, 호성동 일대 등을 돌며 시민과 만났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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