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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희망 갖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

▲ 김경안 후보

새누리당 김경안 후보(익산 갑)가 익산시 원광대 대학로의 한 호프집에서 대학생들과 열띤 토론을 벌이며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 앞장서기로 했다.

 

3일 밤 이 자리에 참석한 청년들은 "졸업·취업·결혼 포기한 세대라는 이른바 '3포 세대'"라면서, "이 땅의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도록 정치인들이 더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대해 김 후보는 "강한 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견디어 이긴 자가 강한 자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이루어지는 날이 있다"고 격려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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