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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남원역 정차횟수 문제 해결"

▲ 이강래 후보

남원 순창선거구 이강래 후보(민주통합당)는 5일 "그동안 논란이 됐던 KTX의 남원역 정차횟수 문제가 완전 해결됐다"면서"국토해양부가 지난 4일 철도공사의'남원역 KTX 증편 요청'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해 10월에 개통한 전라선 KTX는 편도 5회중 3회만 남원역에 정차해왔으나, 내달 1일부터는 전라선 KTX의 모든 차량(왕복 10회 운행)이 남원역에 정차하게 된다"면서 "왕복 10회 운행(편도 5회)을 이끌어 내는데 뜻을 같이해준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남원시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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