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10년간 민주당 독점 정치판 바꿔야"

▲ 방용승 후보

통합진보당 방용승(전주 덕진) 후보는 9일 "견제와 비판이 없는 사회는 퇴보할 수밖에 없다"면서 "이제 우리 지역도 진보-민주 양 날개로 힘차게 날아올라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민주당에 정치권력이 독점되어온 전북은 지난 10년간 지역내 총생산 성장률이 대구와 더불어 최하위를 달리고 있고, 'LH 유치 실패와 시내버스 파업' 민주당 정치인 중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고 지적하면서 "이제 갈아야 한다. 그래야 정치인들이 유권자들을 무서워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진보당은 1% 부자와 지역 토호 세력들에게 단 한 푼의 정치후원도 받지 않는 유일한 정당으로, 오직 시민의 명령에만 충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별취재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