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번 더 일할 수 있도록 기회달라"호소

▲ 조배숙 후보

무소속 조배숙 후보(익산을)가 9일로 12일째 석고대죄를 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공식 선거 운동 개시때부터 석고대죄를 시작한 조 후보는 "내 자신의 잘못된 판단으로 지역민들에게 큰 상처를 안겨 주었다"면서 '용서를 빕니다. 더 낮은 곳에서 시민을 섬기겠습니다. 한번 더 일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요'라며 간절히 호소하고 있다.

 

선거에 무관심했던 유권자들도 "도대체 뭘 얼마나 잘못했기에 그토록 간곡히 용서해 달라는 거냐"며 서서히 관심을 드러내고 있어 조 후보의'석고대죄'가 유권자들의 마음을 얼마나 파고들지 지역내 관전 포인트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특별취재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선거전

정치일반'대통령 교감설' 놓고 민주당·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신경전

사회일반[현장]모두 하나 된 부처님오신날⋯이주민과 함께하는 특별법회 가보니

종교형형색색 연등 아래 간절한 소원⋯부처님오신날 ‘봉축 인파’

정읍정읍시장 선거, 민생지원금 120만원 지급 공약 선거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