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미래세대의 올바른 생태가치관 배양 및 차세대 녹색성장의 리더를 육성한다는 취지로 구천동 자연관찰로에서 열리는 이번 자연교실에는 지금까지 393명이 참가했으며 올 해 3천여 명을 운영할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엔비디아의 새만금 투자, 도약의 기회다
오피니언[사설] 새로운 시작, ‘어공’들 거취 결정 미룰 이유 없다
오피니언[새벽메아리] 함께 만드는 시민예술의 미래
오피니언[권혁남의 一口一言 ] 도지사 선거여론조사 왜 틀렸나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풍선껌-옹수아 전일초 3학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