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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 익산지사, 경영위기 농가에 35억 지원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김광호)는 25일 경영회생지원 사업비 35억원 확보를 통해 부채로 인한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영회생지원사업이란 농업재해 또는 부채 등으로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지를 농지은행이 매입하여 농가의 부채상환을 도와주고 매입한 농지를 낮은 금액으로 당해 농가에게 장기임대(7~10년)하여 경영회생을 지원하고 임대기간 동안 환매권을 부여하여 농가의 회생을 돕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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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철호 eomch@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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