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을 비롯한 학생 등 4,000여명은 이날의 행사를 통해 원불교 열린 날을 경축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원광학원 이성택 이사장과 정세현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총학생회장 등은 직접 배식에 나서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 등 화합의 장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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