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감시단 추진은 국민건강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부정·불량식품 특별단속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날 위촉된 시민감시단은 지역에서 판매·유통되는 불량식품의 위반사례 적발에 동참해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 서장은 "부정·불량식품 근절에 적극 동참해 주신 시민감시단에게 감사하다"며 "무주경찰은 앞으로 시민감시단 여러분과 함께 부정·불량식품 없는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보건·의료[예수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가보니] 환자 증가하는데 의료진은 부족
전주민선 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 출범⋯핵심 과제는 ‘재정 혁신’
정치일반민선 9기 전북지사직 인수위원장에 신형식 전 원장...인수위 20명 구성
전주전주 감나무골 등 공동주택 연내 준공⋯총 2800세대 공급
선거6·3 지선 전북서 최대 60%만 투표용지 배부...부족 사태에 ‘무방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