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시, 악취사업장 시설 개선 시민 환경투어

익산시가 악취저감을 위한 현장행정 일환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악취사업장 환경투어를 실시하는 등 악취발생 근본적 차단에 발벗어 나서고 있다.

 

익산시는 16일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익산시협의회 회원 35명과 함께 올해 초 최초침전지 덮개 설치 및 악취포집 설치시설공사 를 완료한 하수종말처리장을 비롯해 폐수처리시설 상부맨홀 완전밀폐를 실시한 음식물처리장 등 악취저감 시설 및 개선현장을 둘러보는 시민환경투어를 실시했다.

 

익산시는 지금까지 총 5회, 193명이 참여한 시민환경투어를 실시한바 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젠슨 황의 픽!…"새만금은 AI밸리!"

교육일반[NIE] 창고형 약국, 소비자 편익인가 공공성 훼손인가?

오피니언젠슨 황이 새만금에 안긴 과제

오피니언[사설] 엔비디아의 새만금 투자, 도약의 기회다

오피니언[사설] 새로운 시작, ‘어공’들 거취 결정 미룰 이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