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역 여성들의 사회참여 통로 마련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개강한 자치여성대학은 오는 7월11일까지 8주에 걸쳐 매주 화·목요일 원광대 숭산기념관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자치여성대학에서는 지역문화의식 고취를 위한 익산의 역사와 문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잠재능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등을 주제로 전문가에 의한 특별 강의 및 현장답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 이어서 깊은 관심을 이끌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NIE] 창고형 약국, 소비자 편익인가 공공성 훼손인가?
오피니언젠슨 황이 새만금에 안긴 과제
오피니언[사설] 엔비디아의 새만금 투자, 도약의 기회다
오피니언[사설] 새로운 시작, ‘어공’들 거취 결정 미룰 이유 없다
오피니언함께 만드는 시민예술의 미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