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현 개인전: 공간을 가르는 문
2026. 5. 23 ~ 6. 7
동은교회 그레이스센터
미술가: 조상현
명 제:
재 료: 유리·나무·아크릴·LED
규 격: 70x70x182cm
제작년도: 2026
작품설명:
문은 개인과 사회, 성과 속을 가르는 경계의 장치다. 또한, 직육면체는 사회적으로 효율성·규격화, 그리고 공간 활용의 극대화를 상징한다. 격자 문양의 문창살 위에 유리를 붙여서 작품 주변의 모든 것들을 담아낸 것. 변화하는 자연 속에서 완전체에 비친 풍광에는 시간이 흐르고 있다.
미술가 약력:
조상현 작가는 전주에서 5회 개인전, 한국조각가협회, 전북현대조각가회, 모양과 모양, 전라북도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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