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올들어 선운산 도립공원에 2001번째 입장하는 해외 관광객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2001 웰컴 고창보너스 경품’행사를 벌이기로 결정했다.
7일 현재 선운산을 찾은 해외 관광객은 1천9백94명. 이에따라 오는 10일 토요일쯤에는 2001번째 입장객이 선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01번째 입장객에게 지급되는 경품은 숙박권·지역특산품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