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고창종합예술무대’가 9일 오후 2시 동리국악당에서 문화예술계 인사등 5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예총고창지부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립예술발레단 공연, 예술인상 수상, 사물놀이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