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종합예능발표회가 12일 오후 1시부터 동리국악당에서 교육계 인사와 학생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교육청 주최로 열렸다.
특기적성 교육활동 실적을 공유하기 위해 열린 이날 발표회에는 관내 초중등학교에서 농악·사물놀이·판소리·무용·합창 등 공연을 선보였다. 또 각급학교에서 출품된 운문·그림·서예 등 우수작품 전시회도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