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여성자원봉사회는 18일 연말을 맞아 홀로사는 노인·장애인·부자세대 등 어려운 이웃 42명에게 떡·김·계란 등을 나누어 주었다.
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2월부터 매월 1회씩 소외된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집안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