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서남지역본부는 19일 오전 11시 고창군청 회의실에서 ‘공장설립승인업체 대표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공장설립과 관련한 기업체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수렴, 이를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전남북과 광주지역을 관할하는 서남지역본부는 그동안 공장설립과 관련 1천1백48건을 상담, 이 가운데 7백96건을 대행하여 6백66건을 성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