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보건소(소장 임성택)는 28일 보건소 회의실서 모범음식점 지정업소 업주 42명을 대상으로 위생행정서비스헌장제 실천과 2002년 월드컵 대비 음식문화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이날 교육을 통해 좋은 식단제 실천과 아름다운 화장실 가꾸기 운동에 대한 업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한편 2001 모범음식점으로 신규 선정된 업소는 가족회관을 비롯 23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