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아산면 반암지구 산촌종합개발 사업이 올해부터 시작되어 2004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고창군은 올해 반암지구에 대한 기본계획과 실시설계에 들어간후 2003년부터 2004년까지 2년간 국비 8억4천만원, 지방비 3억6천만원, 융자 2억원 등 모두 1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연말께 확정되는 실시설계에는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사업과 소득사업 등이 주로 포함된다.
한편 산촌지역 주민들의 정주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된 군내 산촌종합개발사업은 부안면 용산지구·고수면 은사지구에 이어 아산면 반암지구가 세번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