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의 출산으로 인한 일시적 영농중단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농가도우미 사업이 올해도 시행된다.
고창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신청 대상자를 59명으로 확정하고 관련 예산 3천8백만원을 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