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동학혁명 고창봉기 "위상 높이겠다"



‘제108주년 동학혁명 고창봉기 영령추모 위령제’가 25일 오전 10시 고창군 공음면 구수마을 혁명발생지 공원 현지에서 관내 기관장·혁명관련단체·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혁명 발상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혁명 기포지 조형물 제막식이 곁들여 졌다.

 

지난해 5월부터 제작에 들어간 이 조형물은 높이 7.5m에 전면과 측면이 각각 9.8m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