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26일 군민복지회관에서 월드컵 등 국제행사에 대비, 위생접객업주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교육을 실시했다.
영어 일어 중국어 등 3개국어 월드컵외국어교육위원회 전문강사가 실시한 이날 교육에는 관내 일반음식점·숙박업·목욕업·휴게음식점·미용업소 등 업주 6백여명이 참석, 기본적인 회화수업을 수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