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고창지사는 전문화·규모화된 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쌀전업농 경영관리교육’을 29일 고창읍 목화예식장에서 열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전북대 박정근교수가 ‘2002년 농정시책의 추진방향과 쌀산업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으며, 농업기술센터와 농업기반공사 직원 등 7명이 향후 쌀산업의 전망과 비젼을 조명하고 쌀전업농의 벤치마킹 사례를 설명했다
한편 1995년부터 시작된 고창지사의 쌀전업농은 올해 신규 선정된 37명을 포함 총 1천3백2명을 선정·육성하고 있으며, 농지매매·임대차 등 2백42억8천4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