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29일 관내 주요 횡단보도 등 43개소에서 선진문화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이것만은 우리가 고칩시다’캠페인을 벌였다.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이날 캠페인은 정지선 지키기, 화장실 깨끗이 사용하기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