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협회 우수선수 이요셉, 우수지도자 최명진

 

전국체전 전북대표로 출전한 이요셉(유한승마단)과 최명진(삼성전자)이 대한승마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우수선수와 우수지도자상에 나란히 선정됐다.

 

대한승마협회는 12일 올해 열린 각종대회 성적을 종합해 장애물부문 이요셉을 우수선수로 선정하고 삼성전자 승마단 최명진감독을 우수지도자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요셉은 지난 5월 제20회 대통령기 승마대회에서 표준장애물 1위와 2위, 천마에서 1위, 장애물 용마에서 2위, 대장애물 3위를 각각 차지하며 정상에 오른바 있다.

 

협회는 오는 22일 올림픽 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승마인의 밤’행사에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