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아하아트홀 등 11개 단체…지역문화예술단체 육성지원 선정

전라북도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과 '레지던스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선정결과를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공연장상주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은 전문예술법인 명태-아하아트홀(6000만원), 글로리아스트링오케스트라-우진문화공간(4000만원), 금파무용단-소리아트센터(5000만원), 까치동-창작소극장(5000만원) 등 4개 단체, '레지던스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교동아트(5000만원), J-art조형연구소(4500만원), 진안군창작공예공방육성회(4500만원), 장안문화예술촌(4000만원), 사회적기업 이음(4000만원), 문화공동체 감(4000만원), 프로젝트그룹 동문(4000만원) 등 7개 단체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