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광 예비후보 "KTX 정읍역사·지하차도 건립 촉구"

정읍시 선거구 강광(무소속) 예비후보는 27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KTX 정읍역사및 지하차도 건립 계획을 백지화 하는것은 13만 정읍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다며 정읍발전의 핵심인 만큼 계획대로 조속한 시일내 건설할것"을 촉구했다.

 

강광 예비후보는 "내장산의 단풍관광객이 증가하고 있고 정읍 방사선과학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 안전성 평가연구소 정읍분소가 있는 첨단과학 도시이며 방사선 과학연구소에 IAEA지정 국제RT협력센터가 있어 국내의 석학들은 말할 것 없고 외국의 유명한 석학들이 줄이어 서울에서 KTX 열차를 이용해 정읍을 찾을 것이다며 꼭 추진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한국철도 시설공단 호남본부에서 고속철 사업에서 불 필요한 예산을 절감해야 한다는 이유 같지 않는 이유로 정읍역사 신축과 동서연결 지하도로 건설계획을 전면 수정한다는 것은 망말이다며 계획수립당시 민선4기를 책임졌던 전임 시장으로서 좌시하지 않겠다"고 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