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예비후보는 "초중고 학생들의 무상급식과 대학생들의 반값 등록금을 반드시 실행하겠다"며 "마을마다 도서관을 설립하고, 장애인들의 건강을 위한 복지운동시설이 잘 갖춰진 체육관과 완주군 종합경기장을 설립해 도민체육대회를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완주 봉동읍 둔산리에 명문고교를 세우겠다는 민 예비후보는 전주 영생고, 원광대 사범대를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 석사, 동아대 대학원 박사 수료후 대구 한의대 교수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