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예비후보 "사람과 기업이 찾는 지역으로 만들 터"

민경선 국회의원 예비후보(66)는 30일 완주군청 브리핑룸을 찾아 "교육계 40년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완주·김제의 주민을 위한 깨끗하고 힘있는 정치를 하겠다"면서 "완주·김제를 생동감 있고 활발하며 역동적인 지역, 사람과 기업이 찾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 예비후보는 "초중고 학생들의 무상급식과 대학생들의 반값 등록금을 반드시 실행하겠다"며 "마을마다 도서관을 설립하고, 장애인들의 건강을 위한 복지운동시설이 잘 갖춰진 체육관과 완주군 종합경기장을 설립해 도민체육대회를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완주 봉동읍 둔산리에 명문고교를 세우겠다는 민 예비후보는 전주 영생고, 원광대 사범대를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 석사, 동아대 대학원 박사 수료후 대구 한의대 교수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