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예비후보는 "세계 최고 투자가로 꼽히는 워런 버핏의 세금은 17.4%인데 반해 그의 여비서는 소득의 36%를 내고 있다"면서 "사회양극화와 경제 불평등 해소를 위해 검토해야 할 사항"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 예비후보는 "특정계층인 재벌만을 상대로 한 특정과세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만큼 현행 세법을 시정하는 내용이 포함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