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황인택 예비후보(전주 덕진)는 전주 모래내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생활 정치의 시작은 재래시장의 활성화에서부터'라고 강조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시 행정이 아닌 실질적이고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수립해 달라"고 상인들로부터 주문을 받았다는 그는 절대 부족한 주차 시설을 확충하고, 상품권 구매촉진을 위해 전북연고의 공무원 국책기관 상장회사의 급여 10%를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골목 상권과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재래시장 이용하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