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형욱예비후보는 한명숙대표실, 이해찬 상임고문실, 이용섭 정책위의장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당 소속의원실을 돌며 크게 반발하고 있는 정읍시민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이용섭 정책위의장은 "KTX 정읍역사는 전북과 전남의 발전과 주변 6개 시군 시민들의 교통편의 시설이며 광역간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신축공사 등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반드시 국토해양부장관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등 관련부서의 장과 면담을 통해 정읍의 입장을 전달하고 이번 KTX 정읍역사가 원안대로 처리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답변한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