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균 예비후보는 1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작금의 대한민국 정치사는 정치의 근본 목적인 평등·복지·사회안녕 등을 뒤로한 채 정당의 이익만을 추구한 나머지 지역갈등, 빈부격차, 도·농불균형 등 기형적인 사회구조를 초래하였다."고 들고 "이러한 오늘의 현실을 타개하고, 새로운 성장산업의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외받고 있는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나섰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한 '지역 대통합, 마춤형 농수축산업 발굴과 체류형 관광산업 인프라 구축,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성장산업 유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산소정치 실현' 등 고창·부안의 미래를 위한 5대 정책방향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