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유창희 예비후보(전주 완산갑) 2일 "갈수록 불공정한 경쟁과 청년실업이 증폭되고 중산층이 몰락하는 등 날로 심화되는 사회 양극화 및 경제 불평등 해소를 위해 영세사업자에 대한 부가가치세 지원, 비과세 감면 정비 등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유 예비후보는 "지금 대기업에는 돈이 넘쳐나고 있는 반면,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 서민들은 어려워지고 있다"고 들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창의성과 효율성은 살려나가되 자본의 탐욕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절실한 실정이다"고 강조했다.
또한"최적의 공정성과 시장효율을 찾아 동반성장과 균형발전을 통해 상생하고 사회통합을 이루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