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유희태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2일 '99% 서민을 위한 나라, 전주 완산의 중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 서민경제에 희망을 주는 선거를 치르자'는 내용의 논평을 통해 "전주시민들을 위한, 서민의 행복을 위한 선택의 장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정치의 기본은 국민을 먹고 살 걱정 없이 잘 살게 하는 것"이라며 "전주시민들과 국민들은 밑바닥 서민경제에서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재벌 중심의 경제로는 절대로 서민들을 위한 바닥경제가 좋아질 수 없는 상황"이라며 "3,000여개 이상의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발로 뛰어다닌 경험칙으로 봤을 때 밑바닥 서민경제를 잘 아는 사람이 국회에 들어가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