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근상 예비후보 "구태정치 청산"… 남원·순창 출마 선언

▲ 임근상 예비후보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남원시.순창군 선거구에 민주통합당 임근상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임 예비후보는 "16대, 17대 국회에서 현장 실무를 익히면서, 또 두 번의 지역 선거에 직접 출마하면서 정치인들은 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 진정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절감했다"고 출마 결심의 배경을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공약으로 "단 하루를 일하더라도 지역의 숙원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몸이 부서져라 뛰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무능하고 구태의연한 지역 정치판을 새로 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