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노 예비후보 "사이언스파크 건립 새만금 성장엔진 마련"

▲ 이학노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이학노 예비후보(고창·부안)가 부안지역 새만금관광지구 부지에 세계최초의 과학종합공원인 사이언스파크를 건립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학노 예비후보는 "연간 500만명을 돌파한 새만금방조제 방문객이 우리 고장을 스쳐지나가게 할 수는 없다"면서 "둘러보는 데에만 최소한 2박3일이 걸리는 사이언스파크는 호남의 권역별 관광사업을 키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성장엔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이언스파크는 자동차·조선·항공우주 등 산업분야별 박물관과 수학·화학·생물학 등 학문분야별 테마파크, 각종 위락시설을 한 곳에 모은 새로운 개념의 대규모 체류형 테마파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