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삼 예비후보 "낡은 정치 갈아엎고 획기적인 미래를"

▲ 김광삼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김광삼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7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4·11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낡은 정치를 갈아엎고 미래를 획기적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2차례의 국회의원 도전했다 실패한 경험을 소개한 그는 "기존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기득권이라는 벽은 참으로 두텁고 높았으며, 그 속에서 값진 교훈을 얻었다"며 "10년 후 광주를 뛰어넘는 전주를 만들려면 새만금, 국제공항, 기업유치 보다 사람이 바뀌는게 더 중요하다"며 교체론을 강조했다.

 

"권위와 이해관계로 줄을 세우는 과거의 낡은 정치문화를 확 바꾸겠다"고 재차 강조한 그는 "대다수 사람들과 서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복지사회, 공정한 원칙을 가지고 경쟁하고 함께 힘을 합치는 유쾌한 정치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