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윤덕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8일 한·미 FTA 폐기와 협동조합 진흥을 통한 경제민주주의 실현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이 되면 불평등한 협상인 한·미 FTA를 폐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히면서"협동조합 진흥을 위한 법률 제정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와 생산적 복지를 구현하고 커뮤니티 기반의 대안적 기업모델을 창조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중소기업 고유 업종 법제화, 출총제 전면도입 그리고 법인세증세를 추진해 경제민주주의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