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새누리당의 전국원외위원장협의회를 창설하고 아름다운 국토가꾸기 특별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며 "익산의 식품클러스터와 왕궁축산단지, 인수공통전염병 연구소 등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집권당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서린건설 대표와 대륙토건 이사인 김 위원장은 남성고와 전북대를 졸업했고, 남성장학회 상임이사와 한나라당 호남발전특별위원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