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예비후보 "완산의 정체성 세우고 비전 제시해야"

▲ 유희태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유희태 예비후보(전주 완산갑)는 14일 "전주 완산갑은 지금까지 전북 정치의 1번지임에도 심각한 정치적 갈등구조를 안고 오랫동안 비생산적인 정치문화를 생산해왔다"고 비판하고 "이번 총선을 계기로 불통과 불신의 완산이 아니라 완산의 정체성을 세우고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앞으로 정치는 권위와 군림이 아니라 책임있는 의무로 인식되어야 한다"며 "나눔과 배려, 통합과 99% 서민을 위한 정치로 정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생을 첫째로 주름진 가계부가 활짝 웃을 수 있도록 서민과 중산층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자영업자를 살리고, 중소기업을 활성화시켜 사람존중의 경제민주화를 이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