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두 예비후보 "농촌 균형발전 특별조치법 제정 총력"

▲ 양영두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양영두 후보(무주·진안·장수·임실군)는 14일 공천 신청을 마친 자리에서"농촌의 균형발전을 위한 특별조치법 제정에 총력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양후보는 이날 "지나온 40년 정치인생을 이번 선거를 통해 모두 불태울 것"이라며"동부권 산악지역인 임실군과 진무장 지역의 발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그는 균형있는 국민경제의 성장 및 안정과 적정한 소득의 분배 유지 등 시장의 지배와 경제력 남용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역설했다.

 

또 전국의 농촌은 물론 특히 진·무·장·임실지역에 젊은이의 힘찬 목소리와 아기의 울음소리가 넘칠 수 있도록 농촌출신 국회의원 규합에 총력을 질주할 것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