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이번에 시행되는 민주통합당 국민경선으로 도민의 선거 참여 기회를 확대해 참여 민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면서 "전북의 밝은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서라도 도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도민들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만큼 새 시대를 요구하는 도민들의 여론을 반영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국민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확실한 후보가 선출돼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