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병찬 예비후보 "재산비율따라 범칙금 차등 부과해야"

▲ 백병찬 예비후보

자유선진당 백병찬 예비후보(전주 덕진)는 지난 17일 서민주권 회복을 위한 4가지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그는 이날 핸드폰 요금은 독일에 비해 5배 정도가, 도시 가스 시설비와 특소세가 비싼 점을 지적하면서 범칙금도 핀란드처럼 '재산이 많으면 많이, 적으면 적게 재산비율에 맞춰 부과해야 한다'며 차별화할 것을 주장했다.  그는"이들 사항들이 국민들이 납득하며 이해하고 관철 될 때까지 국민들 곁에 있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