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균 예비후보 "군민에게 희망 주는 산소정치 실현"

▲ 김만균 예비후보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산소정치 실현'을 표방하고 오늘 4월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김만균(고창·부안·무소속)예비후보가 18일 선거사무소(고창읍 터미널 건너편)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지자 등 500여 명이 참석, 당선을 기원했다.

 

김후보는 인사말에서 "작금의 대한민국 정치사는 정치의 근본 목적인 평등·복지·사회안녕 등을 뒤로한 채 정당의 이익만을 추구한 나머지 지역갈등, 빈부격차, 도·농불균형 등 기형적인 사회구조를 초래하였다."며 "이러한 현실을 타개하고, 새로운 성장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산소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고창읍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재경 고창청년회 초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고창중·고 총동문회 부회장과 (주)성산무역 대표이사에 재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