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연국 예비후보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 실현"

▲ 장연국 예비후보

전북도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장연국 예비후보(43·민주통합당)는 20일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혁명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하고 싶다"며 도의원 전주 제4선거구(서신동)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시대적 요청에 따라 국민에게 권력을 돌려주기 위한 정치 혁명을 이루려는 민주통합당의 정신을 실현시키기 위해 일선의 첨병이 되려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16년동안 단 한번도 당적을 이탈해 본적이 없는 제 자신은 민주통합당이 추구하는 정체성과 이념에 부합되는 사람"이라면서 "전북과 지역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능력과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